[Eng Sub] “25년간 취해 살았습니다”…마약중독자에게 듣는 진짜 마약 이야기 / 대한민국 마약을 말하다 #2 / 비디오머그


My experience with drugs… has lasted over 25 years. I even sold my kidney to a private buyer. I punctured my skin with scissors, to sign my name in blood. All while my mother was watching. “25 Years an Addict”
One Addict’s Experience with Drugs Videomug met up with a man who’s recovering from 25 years of drug abuse. Hello!
Hello. Nice to meet you. We’re from SBS. Let’s move over there.
Ok. Some think that all addicts use drugs because they’re seeking some sort of hedonistic pleasure. But it’s actually very scary. How do you think the friend who provided you with drugs first got into it? How do people first start smoking cigarettes?
Caption: Not a drug addict……. …but a drug addiction specialist! I am currently the head of National Anti-Drug Action Addiction Rehabilitation Headquarters Caption: Park Youngduk, 16 years of experience in this drug rehabilitation department
In total, I’ve been in this industry for over 25 years. Actually with my experience consulting, rehabilitating, and helping these people return back to society, my total experience in this field is closer to 40 years. Q: Do you remember the first time you started to use drugs? I do. Hm.. when I was in middle school, well into puberty, I started sniffing glue. I entered society not knowing how to do much of anything. I think I started just because it was pleasurable. There was this member of a Phillippino band, who to this day I still remember his name, His name was Leatherby. He gave me a bottle this small. And once I looked around, I saw all my friends were already doing drugs like that. Q: Doing drugs for that long, you must have faced problems living your life normally. I started developing mental issues, Because of the drug abuse, I’ve battled diabetes for over 26 years. I was stick skinny and could not judge my situation accurately. Sometimes, I would stay in my room with all the curtains drawn. My mother would come in and see my shaking in fear. Because of this, I was admitted into a mental hospital for the first time.
Caption: Admitted 11 times total My poor mother witnessed all of this. I promised her, even writing a blood oath, that I would quit. I couldn’t even keep my promise for 3 days. Later on, to buy drugs, I even met with a private buyer to sell my kidney. One day, my parents received a call from the hospital. “Is your son Park Youngduk?” “He attempted suicide, and is in a near-death situation.” My mother didn’t even come to the hospital. She thought, if he was going to die, he would’ve been dead already. “That was the decision you choose.” “I have already seen your death, from your actions in the past.” Even now, when I talk about these things, I get teared up. It was the 11th time that I was admitted to the mental hospital. Without my family or anyone else with me, just myself. I didn’t have 10 cents to my name. For the first time, I went to the doctor. ” I confessed to him that I’m a drug addict. And also, …that I wanted to live.” “I don’t want to die.” For a lot of reasons, I’m really scared now.” 16 years have now passed not as a drug addict but a rehab consultant Q: From your experience, are drugs really commonplace? A lot of people refer to it as their ‘life drug’. These people do drugs almost every day. Similarly to how we would wake up and eat breakfast, These people shoot drugs. Not a lot, but enough to function for just that day. However, that is just their own estimation. In the end, their brains develop abnormalities. Cautiously,
He shares his story on punishment. Q: What do you think about the argument “Drug laws are too lax, and are therefore ineffective to deter this crime?” I spoke with Rapper Vasco yesterday Vasco: “If you imprison an addict in the hopes of him getting better, “then the crime should decrease, right?” ‘We need to lock up these XX drug addicts and kill them, we need to lock them up for life, we have to implement harder sentences’ I’m personally really against this. It will never work.” What Vasco is saying is that criminalizing drugs is fine and all, but but we also have to have rehabilitation measures in place for people to get better before we imprison them. The people that we need to punish the harshest, for example, are those that are participating in bringing drugs into this country. Or those that sell drugs. It’s only human that we make mistakes in our lives. There are several different types of mistakes. But especially in the case of making a mistake in doing drugs, there’s just no way to recover from this mistake. No opportunity to recover. And because of that, the family members that have never done drugs, the family just falls apart. In the Korean government, this organization is the only advocate for rehabilitation This is the only place people can go to to consult their addiction problems. I know several people that have several counts of drug felonies charged against them. But, it really makes no difference to them. They’ll get treated and actually quit drugs. For a regular person, quitting and just getting by is very difficult. However, as a member of society, this is an extremely important step. National Anti-Drug & Rehabilitation Center
02-2679-0436

If you’re facing these difficult issues, please give us a call or come visit us in person. Korea speaks up on drugs:
On the next episode…. something a little less heavy! What are these military-dogs-in-training upto? Catch us on Videomug for the next episode

100 thoughts on “[Eng Sub] “25년간 취해 살았습니다”…마약중독자에게 듣는 진짜 마약 이야기 / 대한민국 마약을 말하다 #2 / 비디오머그

  1. 마약을 한 사람을 처벌하기보다는 마약을 팔거나 유통하는 사람은 잡아 족치면서, 마약을 하는 사람들은 일종의 병에 걸린 사람으로 취급해서 국가적인 지원을 해가며 치료해야 한다. 네덜란드식 모델이 완전히 통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다른 유럽 국가들보다야 나았다.

  2. 예전에 어릴적 뒤 언덕에서
    놀았는데 ᆢ검은 작은 가방발견해서
    열었더니 하얀비닐 봉지 여러개있었고 뜯으니 밀가루 처럼 바람에 날아가고
    어릴적 먼지 모르고 맛보았다가
    맛없어서 찢고 버리고 ᆢ
    그 담에 무슨 바닷가 물속에서
    내가 흐느적 거리며 수영하는 모습
    기억잊어버림 ᆢ어떻게 집에왔는지
    기억도 안남 ~먼지도 몰랐슴!
    커서 여인숙에서 마약하는거 보고
    나이트 클럽 화장실에 앉아서 자기팔에 줄묶고 주사기 놓는 모습도 밨고 휴지통에 주사기 여러개 버린것도 밨고 ᆢ
    하도 오래전 일이라 ~
    지금에서야 마약인걸 알았지
    그당시엔 몰랐음 !!

  3. 어찌보면 재활쪽에 더 관심을 주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엇습니다. 판매상 및 마약을 들여온 사람이 강력처벌 대상이고 중독자는 치료를 먼저 하는게 순서인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엇습니다.

  4. 마약에 환상 갖지 마세요 나라망합니다
    남미는 경찰인 아버지를 아들 앞에서 참수하고 아들은 산채로 뱃가죽 벗기고 심장을 꺼내는 등 이런 일이 일상입니다
    무고한 어린 시민들까지 죽입니다
    이 고통을 당해보고 싶은 분들 없겠죠?
    한 번 퍼지면 인간성 상실에 정부도 끝장입니다
    근데 이 나라는 경찰 등 공무원들이 비리에 협조하고 있다는 충격적 진실이
    벌써 스너프 필름까지 찍었다죠?
    마약은 정부에서 초장에 잡아야 합니다

  5. 뽕쟁이 새끼들만 처벌 강하게 하는거 반대하지 일반인은 다 찬성하는데 ㅋㅋㅋ 실수 안하는 사람이 없다고 ㅋㅋㅋㅋ 마약 빠는게 실수로 쳐 빠는 새끼가 있냐??????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고 있네 ㅡㅡ

  6. 브라질에 사는데 지금 고등학생인 저도 친구한테 부탁하면 바로 마약을 구할 수 있을 정도로 구하기 쉽습니다.. 길바닥에서 대마하는 사람도 있고 학교 수련회에서도 마약하구 클럽 생일파티 페스티벌가면 널린게 마약이고..

    이렇게 쉽게 마약을 접할 수 있다보니 브라질에 사는 한국인 중에 마약을 하는 사람이 많고 나중에 한국에 들어가서도 어디서 구해서 계속 하더라구요.. 솔직히 한국도 마약청정국이라고 해도 쉬쉬하면서 은근 하는 사람 많은 것 같다고 느꼈어요 외국에 비하면 쨉도 안되지만요

  7. 왜 청불 된거죠. 청소년 시기에 마약 시작하셨다고 하셨으면 어른들보다는 유흥에 쉽게 빠져들 청소년들에게 더 적합한 영상인거 같은데요.

  8. 친구가권해서할뻔한적있다
    알약을부숴서 코 입안에 찍어바르면
    눈충혈되고 성적으로흥분되면서(계속지속됨)
    나른해진다
    친구가했던걸보고 나도?했지만 다행히 정신차리고 그방에서나왔다
    약쟁이들이 진짜무서움

  9. 투약자도 문제지만 유통자들이 더 문제라는 생각에 깊이 공감합니다. 어쩌다가 이 작은 국토에 이토록 약이 판치게 된건지…

  10. 인간계가 느낄수 있는 쾌락이 아니라고함….그맛을 어떻게 잊으리….이분 대단함….

  11. 그건 동의 합니다
    정말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들과
    사회적으로 치료 할수있는 여건등
    쉽지가 않죠
    극한의 고독 외로움 또한 남을 믿지못하는 필로폰 중독자들
    잡아구속하고 정신병원 입원시키는
    것들은 근본 해결 자체가 될수 없습니다

  12. 보면서 철딱선이 없는것인지 잘생긴거 무엇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약 꼬박꼬박 잘쨍겨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약중동자인거인정합니다 살고싶습니다 맴찟 마음이 아파요 눈물이주르륵흐르는이순간 저도 박영덕씨처럼 열심히 살겠습니다 화이팅❣

  13. 마약이 실수라… 솔직히 그건 인정이 안됩니다… 실수로 어떻게 마약을 할수있지…

  14. 저시대때사람들이야말로 가정환경진짜중요했던거같음 7080세대는 노는애들이 기본이 술담배에 칼씹고다니고 본드하고 요즘 노는애들은 아무것도아님

  15. 와 마약…
    https://youtu.be/QLuPIpVXy5Y
    이제 마약을 너무 쉽게 구하던데요…
    편의점 택배로 마약 전달해버리고

  16. 박수드림니다.
    훌륭하세요. 마약중독자보다마약상인들을크게벌해야합니다에 대공감입니다.

  17. 인기있는 유투버들 조회수가 많아야 몇십만 몇만인데 조회수봐라
    한국은 더이상 마약청정국이 아닌게맞다 이중에 몇프로가 유경험자일지 또는 관심일지

  18. 다른나라는 모르겠고 한국은 보니, 연애인 에겐 쉽사리 접할수있게되어있다. 물론,. 투여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판단이겠지만, 호기심으로 걸려들수있게 하는게 마약이다

    정치인들 추악한 비리, 파해쳐질때 국민들 관심 돌릴수있는게 연애인 가쉽거리이고 크게 터트릴수있는게 연애인 마약이다.

    정치계 사람들은 자신들의 추악한 비리를 감추기위해 연애인들을 이용했고, 그들은 이용당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장자연 사건이다!

  19. 먼저 제조나 밀반입한 마약범은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리고 판매하는 판매상도 법정 최고형으로 처벌해야한다
    단순 투약범들은 재활병원이나 잦은 강의로 마약의 부작용과 나쁜 점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입교육을 시킨다

    병원보다 강의가 더 중요할것 같다 안하면 죽는것도 아니고 의지만 있으면 가능한것 아닐까?
    마약범의 정신적 각오만 있다면 사실 병원도 필요치 않을것 같다
    담배보다 중독성에 있어서는 더 낮다고 알고있다

  20. 마약중독을 보통 급설사에 비유 하더라구요.
    마약 중독에 빠진사람들을 일반사람들로 비유하자면 한시간 반거리에 휴게소가 있는데,
    나는 지금 당장 설사가 나올거 같아서 미칠거 같고 손발 벌벌 떨리고 식은땀이나는? 마약을 끊고 싶어도, 딱 일반인 급똥처럼 막상 끊으려고 하면, 우리가 급똥 마려우면 화장실 생각밖에 안 나듯이, 마약 중독자들이 그런 상황에 대면한대요.
    신체적 정신적으로 아예 제어가 안되는?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들의 만류도 그냥 다 무시하게 되고, 바뀌고 싶어도 혼자 힘으론 불가능한 상황이되는거죠.

  21. 이 영상이 왜 19금을 먹은 거죠? 오히려 청소년에게 보여줘야 할 영상이라고 생각하는데;;

  22. 마약퇴치운동본부에 마약 25년한사람이 하고있다니… 모조리 사형시키지않으면 안됨. 다 오염됨. 두테르테가 왜 그러겠슴.

  23. 갑자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바스켓볼 다이어리"가 생각 나네요……

  24. 투약자에 대한 비난.

    마약 투약자에 대한 과도한 도덕적 비난을 많이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이 비난은 정당한 방식의 비난이 아닙니다. 

    한글을 쓰는 우리(괜한 논란이 잇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사족답니다. 한국사람이라고 하기에는 이민간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 혹은 귀화한 외국인들 이 있기때문에 공교육을 한글로 받았다는 의미로 해석해주시기 바랍니다.)는 알게모르게 금욕주의 사회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쾌락의 추구를 가장 보수적인 선에서 인정을 하고, 쾌락을 위험한 것으로 규정, 취급에 필요이상의 주의를 기울이게 했습니다. 마치 쾌락을 참고 고통을 견디며 무언가를 해냇을때 그것이 빛나는 것이다. 라는 착각속에 살았습니다. 그것은 고통을 감내하고 사는 과거 대한민국 세대의 원동력이었고 우리는 그 사상을 자아가 형성되기 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변합니다. 과거 세대의 노력을 없는 것으로 치부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겪은 규칙이 옳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세상이 변하면 그 세상을 구성하는 원리도 같이 변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사회(집단)을 집합으로 보면 이해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은 여러 자아가 있고 그 자아들은 수없이 많은 상황과 관계들로 얽혀 또 많은 집합들을 형성합니다. 래퍼/아빠/유튜버/세납자/한국인 등등 빌스택스는 한사람이지만 어떤 집합에 있느냐에 따라 다른 원소가 되는 것이죠. 각각의 원소(자아)에게 다른 규칙들이 적용됩니다. 

    우리는 과거에서 온 세대가 아닙니다. 애초에 ‘과거 세대에 고맙게 생각해라.’라는 말은 과거에 우리의 삶을 이롭게(이 또한 쾌락의 종류겠죠)만드는 데에 들어간 노력을 잊지 말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다시말하면, 우리는 또 다음 세대가 고맙게 생각할 일을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고, 그 의무는 더 안전하게 쾌락을 즐기게 하는데에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는 또 아니 그거랑 이거랑 같냐! 이러시는 분들 나올거 같은데, 이 또한 어찌보면 같고 어찌보면 다른겁니다. 쾌락이라는 점에서 같고 다른 쾌락이라는 점에 다르겠죠. 대의라는 말 들어보셨을 겁니다. 대의가 있으면 당연히 디테일한 소의(?)도 있을것입니다.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집회를 하고 시위를 할 자유도 주었지만,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는 것은 아마 종로에서 술마시면서 청와대에 사는 누구든 욕을 할 수 있는 즐거움일것입니다.

    다음세대에게 더 재밌는 세상을 토스하기 위해서 우리는 마약에 대해 이야기 해야합니다. 마약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선 우리는 마약을 편견없이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편견없이 마약을 바라보면 마약의 정체는 간단합니다. 마약은 물질이고 종류에 따라 정도와 느낌이 상이하겠지만 결국 어떤 즐거움을 주고 또 그에 따른 부작용이 있습니다. 결국 술과 담배도 마약이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술에 취해 헤롱대는 사람과 마약에 취해 헤롱대는 사람을 다르게 해석합니다. 법이라는 선의 안과 밖이 그 이유라고들 합니다. 명심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법은 절대 우리 생각의 범위를 규정해선 안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술취한 사람과 마약에 취한 사람을 다르게 보는 것에 대해 법이라는 테두리를 들어 정당화 하는 행위는, 법이 내 생각의 범위를 정해 주었습니다라고 선포하는 일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사실 오히려 술취한 사람이랑 마약에 취한 사람은 엄연히 다르지! 라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마약이라는 말을 사용해서는 안되겠죠 술도 마약이니까요. 그렇다면 마약도 마약 나름이라는 주장을 펼쳐야 하고 그 순간, 앞서 마약과 술을 엄격히 구분짓지 못한 자신의 주장에 모순이 발생합니다. 

    엄벌주의를 부활시키지 않는 한 마약은 앞으로 점점 만연할 것입니다. (엄벌주의를 부활시키자는 사람들의 의견이 왜 타당하지 않은지는 글이 너무 길어져서 다루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지점은 그럼 마약에 대해 우리는 어떠한 책임의식을 갖고 바라보아야 앞서 말한 모순이 발생하지 않을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ufc 경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ufc가 폭력이 아닌 이유는 폭력의 한계를 명확히 규정하려는 시도를 하기 때문입니다. ‘규정한다’라고 끝맺지 않고 ‘규정하려는 시도를 하기때문이다’라고 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번의 규정으로는 충분치 않기 때문입니다. 매순간 놓치는 부분이 없나 감시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ufc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ufc를 없앨 수 없었고, 사실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위험한 쾌락을 통제하고 자 한 사례는 많지만 국가 차원의 넓은 집단에서 성공한 사례는(뿌리뽑는 성공) 단 한차례도 없을 것입니다. 

    마약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약을 하고싶은 마음, 더 근원적으로는 쾌락에 대한 추구는 관리해야 할 감각이고 느낌이지 삭제해야 할 감각이 아닙니다. 아마 이 글을 읽은 사람들 중 저와 생각을 달리 하는 분들은 사회적 비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회가 막장이되고 다시 원시사회로 돌아가거나 남미의 어느 지역처럼 폭력이 만연한 마약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사회적 비용때문이라도 근절하려는 방향보다 관리하는 방식이 더 낫다고 말하겠습니다. 사회적비용에는 치료비 혹은 재활비만 드는 것이 아닙니다. 수사도 비용이고 처벌도 비용입니다. 정확한 자료를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혹시 제 주장에 반하는 자료를 보게 된다면 그때 재반박할 자료가 있는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저는 참 오랫동안 마약을 한 사람이 싫은 이유에 혹시 내가 모르는 쾌락을 경험한데에 대한 질투 감정은 조금도 없는지 묻고싶었습니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 진다면 아마 그렇게 당당한 사람들 많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중고등학교 때 먼저 섹스를 한 친구에 대한 질투 정말 많이 봤기때문입니다. 쪽팔려서 오히려 화내며 자기 진심을 감추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저는 그분들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길들여졌는데 어찌 그 개인의 탓으로 돌리겠습니까. 그러니 부디 투약자에 대한 과도한 비난을 멈춰주시길 바랍니다.

  25. 이게 왜 성인인증 걸린거냐고
    자극적이고 폭력적이고 선정적인거 하나도 없었는데.,?
    내용 엄청 좋았는데

  26. ※ 마약에 중독됐을 경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02-2679-0436)에 전화하시면 무료로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독은 꼭 치료해야 하는 질병입니다.

  27. 마약 중독자는 자랑은 아니지만 죽을 죄는 아닙니다. 아픈 사람입니다. 아픔을 이기고 있는 사람들은 격려와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전문가앞에 나아와 상처를 내놓고 치유해 나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8. 필로폰 중독이었는데 생존한거야?

    헤로인은 거의 다 끝장 죽음까지 가던데 필로폰은 다른가요?

    존경스럽습니다.

    마약중에 끝판왕 2번째인 필로폰에 중독되서 살아남으시다니

    의지력 대단하시네요.

  29. 이놈의 나라는 마약 교육 어서 초딩때부터 해야한다.

    마약이 뭔지 모르니까 당하는거다.

    그래도 안하겠지 ㅋㅋㅋㅋ뭐 그게 남조선 팔자니 팔자대로 살아야지

    지금 남조선 마약 중독자들 백만명 넘었다 알겠냐?

  30. 뭐든 인정하는 순간, 그때부터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31. 남탓… 이 좀 그렇네. 마약할 기회가 있어도 선택하지 않은 사람 있다. 대다수가 그렇다

  32. ㄹㅇ 순수한 궁금증인데 마약 합법인 나라에서 피고 한국와서 안피면 어떻게 됨?

  33. 정상적 국민이라면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마약,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정부 지원이 더 필요하다!?
    세금은 정상적 국민이 내는 돈이고 그 돈은 복지를 위해서 사용 되어야지 범죄자들에세 우선적으로 사용되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4. 들여오는 자를 강력처벌하는게 ᆢ그나마ᆢ중국은 왜 그토록 마약에 관련된자들을 지구에서 떠나게 하는가ᆢ아편전쟁을 알아보시면 될듯ᆢ

  35. 인간이 느끼는 쾌락수치가 성행위는 50,
    도박이 110, 마약이 150이라고함
    근데 내가 볼땐 국밥과 소주는 200넘는다고 본다
    국밥+소주 맛을 알면 마약 못한다.
    인생의 진리

  36. 진짜 슬기로운 감방생활에서 헤롱이 결말보고 충격받았음… 정말 중독,유혹이라는 게 본인 의지로 끊어내는게 쉽지가 않고 주변 환경과 사람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겠구나 싶음

  37. "양비귀도 만다라케도 이 세상 그 어떤 마법의 약을 들이킨다 해도 어제까지의 달콤한 잠은 두번 다시 그대들의 것이 되지 못하리"

    네이버 웹툰 신암행어사 중

  38. 마약중독은 심각한 질병이다
    마약 그걸파는 사람 북한마약 들여오는놈들 일꺼다 배로 들여온다
    탈북자 위장해서 서해동해상에서 밀매 밀수하는인간들 싹다잡아라

  39. 이사람들의 주장은 어릴시절에 호기심에 해보았는데… 그 마약이라는 약이 너무 강해서 계속생각나게 한다. 끊고 싶어도 쉽게 못끊는 마약 그래서 처벌보단 재활센터이런게 필요한건 맞는것같음

  40. 우리는 마약을 안해! 그렇지만 대마에 대해 모든거를 보여주지!
    놀러와 다들! 떨튜브라고 해!

  41. 망할놈의 대한민국 사법부 마약 공화국으로 된지 오래다 국민이 마약으로 죽어가는데도 무법천지로
    방치하는 개자식들 모조리 차기 대선에서 없에 버려야한다 국회 사법부 모조리 없에야한다

  42. 이런분들을 교도소에 초청해
    마약사범들에게
    방법을 알려 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현재 진행되는 방법은 너무 아닌것 같아요
    가둔다고 해결될 거면 재범이 왜 일어날까요
    차라리 똑같이 세금 나가는거면
    저런 분들 한테 돈 들여서 교도소에 있는
    마약사범들 재활에 힘써주시는게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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